우크라 무기 지원 카드 쥔 韓…미묘하게 北과 온도차 푸틴 선택에 주목(평양 노동신문=뉴스1)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장호진 국가안보실장./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북러정상회담푸틴김정은우크라이나 무기 지원프리덤 에지안드레이 루덴코러시아한러관계노민호 기자 한미 팩트시트 후속 논의 1월 넘길 듯…원자력 협정 개정이 난제조현 외교·UAE 행정청장 "AI·방산·원전 협력 강화"관련 기사김정은, '북한판 이스칸데르' 옆에서 생산 강조…새해도 '북러 밀착' 예고김정은, 전용차 아우루스에 새 번호판 '7·27 0001' 포착북러 밀착 한창인데 러시아 대사 사고사?…사망 원인 안 밝혀김정은 10월 공개행보 분석해 보니…아직 '북중러' 밀착에 집중트럼프, 김정은 만남 의지에도…北 최선희, 26~28일 방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