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무기 지원 카드 쥔 韓…미묘하게 北과 온도차 푸틴 선택에 주목(평양 노동신문=뉴스1)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장호진 국가안보실장./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북러정상회담푸틴김정은우크라이나 무기 지원프리덤 에지안드레이 루덴코러시아한러관계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관련 기사北러 두만강 자동차다리 개통…하루 차량 300대·2300명 오간다(종합2보)북러 두만강 자동차 다리 개통…김일성 구한 소련장교 이름 붙여(종합)북러 두만강 자동차 다리 준공식…'김일성 구한 소련장교' 명명북러 두만강 자동차교량 곧 개통…'김일성 구한 노비첸코'로 명명러 외무부 "북러 관계, 질적으로 새로운 동맹 수준으로 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