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일 싱가포르 샹그릴라 호텔에서 열린 제21차 아시아안보회의(샹그릴라 대화)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4.6.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살상무기포탄지원허고운 기자 병무청 "병역면탈자 처벌 강화…면제자 질병 추적 기간도 늘릴 것"연천·철원 군사시설보호구역 63만㎡ 해제…축구장 90개 규모관련 기사尹 정부 때 우크라이나에 무기 지원 과했나…'불법성' 여부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