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푸틴 방북쯤 한중 대화 자체가 상징적 의미 있어"윤석열 대통령이 지난달 26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리창 중국 총리를 영접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5.26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AFP=뉴스1관련 키워드한중 외교안보대화한중관계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북한 문제중국 건설적 역할신냉전진영대립하나의 중국노민호 기자 [트럼프 1년] 계엄 위기 넘기고 동맹 '복원'…극과 극 오간 한미관계한미 팩트시트 후속 논의 1월 넘길 듯…원자력 협정 개정이 난제관련 기사미중 모두 '북핵 인정' 기류…北은 웃고, 韓 'E·N·D 구상'엔 차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