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경기도 남양주시 제7공병여단 도하훈련장에서 열린 '자주도하장비 전략화 기념식'에서 KM3(수룡)가 운용 시범을 보이고 있다.2024.6.1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박안수 육군참모총장이 12일 경기도 남양주시 제7공병여단 도하훈련장에서 열린 '육군 자주도하장비 전략화 행사'에서 한국형 자주도하장비 KM3의 통상명칭으로 '수룡'을 선포하고 있다. 2024.6.1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자주도하방지수룡육군방위사업청방사청박응진 기자 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통일교, '정교유착' 합수본 출범 앞 "준법 실천…정치 개입 무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