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 "中 원론적 대응이지만…정상 차원 메시지는 변수"윤석열 대통령, 기시다 후미오(오른쪽) 일본 총리,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News1 DB관련 키워드한중일 정상회의대만한미일대만 해협한미일 정상회의외교안보 군사노민호 기자 [트럼프 1년] 계엄 위기 넘기고 동맹 '복원'…극과 극 오간 한미관계한미 팩트시트 후속 논의 1월 넘길 듯…원자력 협정 개정이 난제관련 기사中日 갈등 심화, 한중보다 한일관계에 더 영향…셔틀외교 쉽지 않다(종합)中日 갈등 심화, 한중보다 한일관계에 더 영향…셔틀외교 쉽지 않다중일 갈등 장기화 조짐…전문가들 "실용외교 韓, 섣불리 나서면 득보다 실"'외교 슈퍼위크' 한·미·일·중 연쇄 회담에…중일 회동만 계획 없어김 총리 "中 적대 않고 경제협력…한반도 비핵화에 중국 기여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