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물풍선 발견시 군부대·경찰 신고해달라"북한, '김여정 추가 살포 예고' 실제 행동으로지난달 29일 오전 경기 용인시 이동읍 송전리에서 발견 된 '오물풍선'./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지난달 29일 오전 대남전단 풍선으로 추정되는 잔해가 발견된 경기 용인시 이동읍 송전리에 육군 폭발물처리반 차량이 서 있다./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오물풍선북한남남갈등GPS신원식 국방부 장관남북관계김여정노민호 기자 [기자의 눈] 워싱턴의 '서울 길들이기'는 안 된다미중 정상회담 전 왕이 방한 추진하는 정부…적극적이지 않은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