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S 전파 교란 등 회색지도 도발 지속될 듯…"교전 대비도"29일 북한의 오물풍선으로 추정되는 잔해가 경기 용인시 이동읍 송전리에서 발견됐다.(독자 제공) 2024.5.29/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북풍풍선북한오물회색지대GPS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관련 기사"국정원 대북 방송 중단은 위헌"…한변 등 시민단체 헌법소원 제기대북전단 급한 불 끈 정부…일부 단체 반발, 북한 냉담은 여전'대북전단' 단체 지원한 통일부, 계엄 이후 뒤늦게 "살포 자제"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