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식 국방부 장관이 30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아시아안보회의(샹그릴라 대화)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신 장관은 회의 기간 한미 양자회담과 한미일 3자회담뿐 아니라 캐나다, 프랑스, 필리핀 등 주요 유사 입장국과 회담을 개최해 한반도 및 역내 안보정세를 평가하고 해당 국가들과의 국방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2024.5.3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29일 북한이 살포한 대남 전단(삐라)으로 추정되는 물체가 29일 오전 경기 파주시 파평면에서 발견됐다. (독자제공)2024.05.29/뉴스1 ⓒ News1 양희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