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北 도발 가능성 예의주시…빈틈없이 대응"조태열 외교부 장관, 사무엘 파파로 신임 미국 인도태평양사령관.(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조태열 외교부 장관사무엘 파파로 신임 미국 인태사령관북한 도발오물 살포노민호 기자 아직은 '미래' 더 중시하는 한일…'새로운 60년'으로 가속 페달한일, 느리지만 과거사 문제 첫걸음…조세이 탄광 유해 DNA 조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