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역대 최다인 4512가문, 2만 1290명 병역명문가로 선정김종철 병무청장(앞줄 가운데)이 30일 전쟁기념관 로얄파크컨벤션(서울 용산)에서 개최한 제21회 병역명문가 시상식 후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병무청) 2024.5.30./뉴스1관련 키워드병무청병역명문가이창규 기자 [뉴욕마감] 차기 연준 의장 안갯속에 소폭 하락…트럼프, 해싯 유임 시사오픈AI, 챗GPT에 광고 도입…"무료 버전·가장 저렴한 요금제에만"관련 기사병무청, 2026년 청춘예찬 기자단 모집…23일까지 접수'병역의 명예, 가문의 자부심'…경기도, 모범 병역명문가 공모3대 복무기간 187개월…단양 어상천면 병역명문가 화제3대가 지켜낸 나라사랑…옥천군 병역명문가 두 가문 표창병역명문가 25가문 표창…3대 걸쳐 17명 병역 이행한 가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