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 2사단 소속으로 중공군에 맞서 싸워국방부 유해발국감식단과 육군 장병들이 유해발굴을 하고 있다. 2023.10.1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국유단유해신원확인허고운 기자 중견간부 이탈 원인된 '진급자 교류'…군, 제도 개선 나선다이상희 전 국방부 장관, 향년 80세로 별세관련 기사2026년 6·25 전사자 유해발굴사업 개시…"34개 지역서 200구 발굴 목표"횡성전투서 숨진 故 유제용 일병…75년 만에 가족 품으로 귀환낙동강 방어선 지킨 故 최백인 일병…76년 만에 가족 품으로"21살 나이로 입대해 전사" 故 서갑출 일병, 75년 만에 돌아와강원 화천군에서 발굴한 유해, 故 이재식 일병으로 신원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