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페이오 "어떤 행정부 들어서든 美 확장억제도 계속 강화"조태열 외교부 장관, 마이크 폼페이오 전 미국 국무장관.(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조태열 외교부 장관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한미동맹노민호 기자 김용범 '긴축' 발언에 예산처 진화…내년 예산 '확장 속 속도조절'류현우 전 대사 "北, 2000년대 초반 이란에 땅굴기술 주고 2500만불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