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대전시 국군대전병원으로 구급차량이 이동하고 있다. 이날 육군 제32보병사단 신병교육대에서 훈련중 수류탄이 터지면서 훈련병 1명이 숨지고, 부사관 1명이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훈련을 받던 A 훈련병이 심정지 상태로 국군대전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부사관은 이날 국군수도병원으로 이송됐다. 2024.5.21/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신원식수류탄국방부허고운 기자 정부, 올해 보훈외교 강화…유엔 참전용사 재방한 초청 지원 확대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첫 동계 설한지 훈련…美 해병대 300명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