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日 주장은 우리 주권에 어떠한 영향도 못 미쳐"'파트너' 표현 재등장엔…"전년 대비 韓관련 기술 일부 개선"미바에 다이스케 주한 일본대사관 총괄공사가 16일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로 초치되고 있다. 정부는 이날 일본이 외교청서를 통해 독도는 일본 땅이라고 거듭 주장한 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하며 즉각 철회를 촉구했다. 2024.4.16/뉴스1 ⓒ News1 허경 기자일본 2024 외교청서 '독도 영유권' 억지 주장이 담긴 부분.(일본 외교청서 갈무리)ⓒ News1 DB관련 키워드외교청서독도 영유권일본한일관계강제동원김대중-오부치 선언한일 수교 60주년초치노민호 특파원 中 "EU와 하이브리드차 무역 집중 협의…희토류 수출허가 편의 지속"中 국경절 해외관광객 298만명 방문…국내 관광 지출 148조원관련 기사"독도가 왜 중요한데요?" 질문하던 아이들이 '독도지킴이' 된 사연은[르포]'독도는 왜 우리 땅'인가…울릉도가 들려준 독도의 역사日, 외교청서에 '독도 영유권' 또 억지 주장…정부 "단호히 대응"DJ-오부치 선언부터·강제징용 합의까지…한일 60년사 주요 장면은경북도·의회, 日 외교청서 독도 영유권 주장에 "즉각 철회"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