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군 기술협력 통해 정예 선진 강군 건설 필요한 시점"(국방부 제공)관련 키워드국방부AI인공지능디지털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관련 기사'신설' 국방부 차관보, 방추위원 맡는다…첨단 강군 전문성 제고[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3일, 화)또 불거진 '무인기 공방'…9·19 군사합의 '복원' 여론도 솔솔"50만 드론전사 성공하려면…민군 협력체계부터 다져야"정부, 올 1분기부터 '함정 MRO 클러스터' 조성…'MASGA' 참여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