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유튜브 공식 계정에 'BOMB양갱' 게시 나흘 만에 50만회 조회 '화제'"저희보단 국민·국가 위해 밤낮 영공 수호하는 장병·군무원 봐주길"공군본부 미디어콘텐츠과 소속 소셜미디어담당 김용휘 대위(29·정훈·학군 45기)(왼쪽)와 강동재 하사(29·정훈·전문(숙련) 194기).(공군 제공)관련 키워드BOBM양갱밤양갱비비공군유튜브박응진 기자 법무부, '해외진출기업 법률 길라잡이-호주 편' 발간'박상용 검사 직무정지' 정성호 장관 직권남용 혐의로 고발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