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장병 400여명과 K1E1전차·K808차륜형장갑차 등 전력 투입<자료사진>.(주한 미 2사단 웹사이트 캡처) 2017.3.1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WMD북한육군미군미국갱도UFG박응진 기자 [일지] 2차 종합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공수처장 "대법관 서면 제청 고발 사건, 엄정 처리되도록 독려"관련 기사충남도, 을지연습·충무훈련 전 '민·관·군·경·소방' 협조체계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