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부산 한중일 외교장관회담 당시 "미래세대 교류사업" 제안"중일 흔쾌히 동의…3국 '시그니처 협력' 분야 재조명 및 확대"이희섭 한중일 협력사무국(TCS) 사무총장.ⓒ News1 DB관련 키워드이희섭 한중일협력사무국 사무총장TCS외교부에라스뮈스 프로그램한반도 비핵화판문점 선언북한 문제한중일 정상회의노민호 기자 [기자의 눈] 워싱턴의 '서울 길들이기'는 안 된다미중 정상회담 전 왕이 방한 추진하는 정부…적극적이지 않은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