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KAPAC 회원들과 간담회…"북미관계 개선 위해 다방면 노력 필요"한국계 정치인 최초로 미국 연방 상원의원 도전에 나선 앤디 김 연방 하원의원(오른쪽부터 두 번째)이 지난 8일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에서 최광철 대표(오른쪽부터 세번째) 미주민주참여포럼(KAPAC) 회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 사진은 KAPAC 제공.관련 키워드앤디 김미국김현 기자 케냐 찾은 韓 중학생들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사는 법 배웠어요"정기국회 개원식·中전승절 김정은 참석…이번주(1~5일) 일정관련 기사"트레이더조에서 김밥 파는 시대"…가슴 벅찬 한국계 美의원들셀트리온, 美 브랜치버그 생산시설 개소…신임 CEO에 토드 윙지"이라크戰 2.0"…트럼프 베네수 기습공격에 격분한 美 민주당앤디 김 "美국가안보전략, 세계 리더십 포기…주한미군 감축 우려"(종합)앤디 김 "美국가안보전략, 세계 리더십 포기…주한미군 감축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