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맹을 전략적 틀에 가두지 말아야…미·중 정상회담 접근 방식도 우려""한반도 중요성 낮아져…중요한 韓에서 군사적 자원 빼낼 가능성"앤디 김 미국 연방의회 상원의원(민주·뉴저지)이 10일(현지시간) 워싱턴DC 의원회관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2025.12.10.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앤디김미국대선트럼프류정민 특파원 美국무 "이란發 유가 급등에 3일부터 비축유 등 단계적 조치"이란 "호르무즈 해협 봉쇄…통과하려는 선박 모두 불태울 것"관련 기사연준 이사 지명자 미란 "트럼프 꼭두각시 아니다" 항변앤디 김 美상원 "한미정상회담, 향후 수십년 동맹 발전 기반 마련"美상원 앤디 김 "한국과 협의 없는 주한미군 감축 반대"(종합)美상원 앤디 김 "한국과 협의 없는 주한미군 감축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