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 약 3만8000피트 이상까지 올라간 뒤 '안정적 복귀'KF-21 시제 2호기가 12일 경남 사천 남해 상공에서 고받음각 조종안정성 비행시험을 수행하고 있다.(방위사업청 제공)(방위사업청 제공)관련 키워드KF-21전투기보라매방위사업청허고운 기자 軍 성희롱도 의무 신고 대상된다…딥페이크 성범죄 대응 강화차세대 국산 공격헬기 '미르온', 엔진결함으로 비행 중단관련 기사"K-전력 비트로 표현"…국방부, 비트박스 영상 '가디언' 공개상반기 방산수출입제도 통합상담회 개최…기업 맞춤형 상담 병행KF-21 80대 후속양산 비용 추산 18.4조원…2년 전 추계서 4조 늘어우주항공축제 '사천에어쇼' 10월 22~25일 개최KAI, 1분기 역대 최대 매출 1조927억원…영업익 43%↑(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