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 약 3만8000피트 이상까지 올라간 뒤 '안정적 복귀'KF-21 시제 2호기가 12일 경남 사천 남해 상공에서 고받음각 조종안정성 비행시험을 수행하고 있다.(방위사업청 제공)(방위사업청 제공)관련 키워드KF-21전투기보라매방위사업청허고운 기자 김정수 KIDA 원장 "안보환경 급변…미래 위협 대응할 국방 역량 강화해야"국정원 "美 대북정보 제공량 줄지 않아…미사일 외 분야도 협력"관련 기사1.9조 KF-21 장거리 공대공 미사일…LIG 체계개발, 한화 추진기관 가닥무인화·국산화·현지화…한화, '방산 체질 전환' 속도팔고 끝나는 수출은 없다…K방산, 현지화·AX로 체질 바꾼다KF-21에 적용한 '국제표준 기술교범' 확대…K-방산 수출 뒷받침"신고합니다"…국산 4.5세대 전투기 KF-21 '보라매' 1호기, 공군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