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 약 3만8000피트 이상까지 올라간 뒤 '안정적 복귀'KF-21 시제 2호기가 12일 경남 사천 남해 상공에서 고받음각 조종안정성 비행시험을 수행하고 있다.(방위사업청 제공)(방위사업청 제공)관련 키워드KF-21전투기보라매방위사업청허고운 기자 군부대 공연만 2000회, 기부는 100억…'위문천사'의 30년한·프랑스 국방장관회담…"한반도 및 인·태 평화 위해 전략적 소통 강화"관련 기사중동 사태로 초유의 '에너지난' 우려 속에서도…방산은 '기대감'KF-21 논란에도 한·인니 방산협력 계속 간다…'방산 필수 파트너'KF-21 양산 이어 인니 '첫 수출' 임박…UAE·태국 등 추가 수출 교두보우리 손으로 우리 하늘 지키기까지 25년…KF-21 보라매 개발사인도네시아, 한국형 차세대 전투기 KF-21 첫 수출국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