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 영역 확대도 고려…"중·러와 관계 강화에 유리한 여건 형성"(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세종연구소북한남북관계두 국가 정책이창규 기자 트럼프 "이란, 유조선 20척 추가 선물"…파키스탄·인도行 통과日다카이치, 이란과 정상회담 野주문에 "국익 고려해 종합 판단"관련 기사정동영, 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칭하며 "통일보다 평화공존"(종합)정세현 "李 정부 대북정책 '종착역'으로 '남북 연합 체제' 필요"산림청 "변화된 남북환경 반영, 분야별 협력과제 구체화 추진"정동영 장관 직속 '평화고문회의' 출범…"'평화 만들기' 노력"韓 찾아 대중 견제 강조한 美 콜비…한중 '대북 공조'에는 딜레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