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 영역 확대도 고려…"중·러와 관계 강화에 유리한 여건 형성"(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세종연구소북한남북관계두 국가 정책이창규 기자 독일 북부서 총격 사건으로 6명 사망…용의자 2명 체포독일 북부서 총격 사건으로 5명 사망…용의자 2명 체포관련 기사'트럼프·중동' 등 복합 변수에 쉴 새 없었다…'실용외교' 위기관리 1년"북·중·러 접경 관광 가시화…협력 구조 굳어지면 한국 낄 여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