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추위서 의결…지휘헬기 구매·KF-21용 유도탄 개발도 의결해군6항공전단 링스(Lynx) 해상작전헬기가 경남 진해 군항에서 YHE(헬기 이착함 훈련 지원정) 이착함 훈련을 하고 있다. 해군 해상작전헬기는 대잠전, 대함전 및 해상초계 등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기동 중인 함정에 수시로 이착함한다. (해군 작전사령부 제공) 2022.4.5/뉴스1 특전요원들이 '정밀강하'를 위해 UH-60 헬기에 탑승하고 있다. (육군 제공) 2023.11.15/뉴스1관련 키워드방추위방위사업청해상작전헬기허고운 기자 정부, 올해 보훈외교 강화…유엔 참전용사 재방한 초청 지원 확대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첫 동계 설한지 훈련…美 해병대 300명 참가관련 기사KF-21 공대지 능력, 계획보다 1년 반 앞당겨 2027년부터 적용(종합)KF-21 공대지 능력, 계획보다 1년 앞당겨 2027년부터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