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추위서 의결…지휘헬기 구매·KF-21용 유도탄 개발도 의결해군6항공전단 링스(Lynx) 해상작전헬기가 경남 진해 군항에서 YHE(헬기 이착함 훈련 지원정) 이착함 훈련을 하고 있다. 해군 해상작전헬기는 대잠전, 대함전 및 해상초계 등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기동 중인 함정에 수시로 이착함한다. (해군 작전사령부 제공) 2022.4.5/뉴스1관련 키워드해상작전헬기방위사업청방추위허고운 기자 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강신철 "아들 군 복무 특혜 없었다"…'직접 확인하라' 답변 후 사과관련 기사군, 2조원 투입해 수직 이착륙 무인기 국내 개발 착수…산악 지형 특화KF-21 공대지 능력, 계획보다 1년 반 앞당겨 2027년부터 적용(종합)KF-21 공대지 능력, 계획보다 1년 앞당겨 2027년부터 적용노후화된 해상작전헬기 '링스' 대체전력, 국외구매로 도입한다(종합)軍, '킬체인 핵심' F-35A 스텔스기 20대 추가 도입 본격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