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추위서 의결…지휘헬기 구매·KF-21용 유도탄 개발도 의결해군6항공전단 링스(Lynx) 해상작전헬기가 경남 진해 군항에서 YHE(헬기 이착함 훈련 지원정) 이착함 훈련을 하고 있다. 해군 해상작전헬기는 대잠전, 대함전 및 해상초계 등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기동 중인 함정에 수시로 이착함한다. (해군 작전사령부 제공) 2022.4.5/뉴스1관련 키워드해상작전헬기방위사업청방추위허고운 기자 北, 3월 재개한 '국경선화' 작업 지속 중…'불모지 작업' 등 포착보훈부, 14개 보훈단체 중앙회장과 '보훈단체 발전 방향' 논의관련 기사KF-21 공대지 능력, 계획보다 1년 반 앞당겨 2027년부터 적용(종합)KF-21 공대지 능력, 계획보다 1년 앞당겨 2027년부터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