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특파원 간담회서 평가…"한미 고위급 교류, 제도화·체계화"北도발 대응 한미간 공조 더 강화…정부, 北과 대화 여건 더 어려워졌다 판단조현동 주미대사. 2023.8.25/뉴스1 ⓒ News1 김현 특파원관련 키워드조현동북한김현 기자 관련 기사국정원은 대북, 안보실은 4강 외교…자주·동맹파 동시 기용의 함의주미대사 "한미 정상, 동맹발전 의지 확인…대미 협상 중요 시점"주미대사 "트럼프 행정부와 '북한 비핵화' 용어 사용 합의"(종합)외교부 "'北 비핵화', '한반도 비핵화'는 같은 의미"주미대사 "트럼프 행정부와 '북한 비핵화' 용어 사용 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