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남중국해 문제는 中뿐만 아니라 한미일 모두 '핵심 국익''친중' '반중' 등 이념 개입 안 돼… 섣부른 정세 판단도 금물백범흠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초빙교수(전 한중일협력사무국(TCS) 사무차장).왼쪽부터 왕이 중국 외교부장, 박진 외교부 장관, 가미카와 요코( 일본 외무상. 2023.11.26/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중국북한대만남중국해한중일글로벌삼국지관련 기사美국무부 "北 해외노동자 최대 10만…핵·미사일 개발 위한 외화벌이"'골대 강타 두 번' 북한, 중국에 1-2 역전패…일본은 진땀승(종합)[AG]해외 파견 北 노동자 10만 명…'1조 원' 불법 외화벌이'골대 강타 두 번' 북한, 중국에 1-2 역전패…8강행 '비상등'[AG]출입시 안면인식·VIP 동선 삼엄경비…中샹산포럼 '철통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