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대변인 "잠재적 영향 평가 중"미국 워싱턴DC 백악관 전경. 2023.06.12/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중국흑연미국백악관김현 기자 케냐 찾은 韓 중학생들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사는 법 배웠어요"정기국회 개원식·中전승절 김정은 참석…이번주(1~5일) 일정정은지 특파원 트럼프 9년 만의 방중에 '서열 5위급' 영접…긴장감·기대감 공존트럼프 대통령 2박3일 국빈 방문 시작…'서열 5위급' 공항 영접(종합)관련 기사K-양극재 '실적 회복' 시동…'LFP·음극재·유럽생산' 3사3색 전략"中, 2035년까지 핵탄두 2000발 실전배치 가능…美·러 근접"하나證 "포스코인터, 모빌리티 탈중국 밸류체인…목표가 9만원"美, 이란 공격 전날 기업·대학에 13개 핵심광물 확보 협조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