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 美안보보좌관 만난 뒤 러시아行… 북러회담 설명 들을 듯러 "北과 협력" 위해 제재 무력화 시사… 중국 향후 선택지 주목제이크 미국 설리번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왼쪽)과 왕이 중국 외교부장. (중국 외교부) 2023.9.18./뉴스1왕이 중국 외교부장(왼쪽)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교장관과 회담하고 있다. 2023.02.22/뉴스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중국미국러시아북한대북제재이창규 기자 트럼프 압박에도 하버드 유학생 역대 최다…韓출신 8.7% 늘어"달에서 캐는 게 낫다"…그린란드 희토류 채굴은 공상과학 수준관련 기사세계은행, 올해 세계성장률 2.6% 전망…관세 효과 본격화美 양당 의원들 덴마크行…"그린란드 위협에 나토 약화 우려"러 "트럼프 서둘지 않으면 그린란드 러에 편입"…서방 갈라치기트럼프, 핵군축 협상에 北포함 시사…"중·러 외 몇몇 참여해야"獨외무 "트럼프 그린란드 무력장악 가능성, 진지하단 징후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