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 "신속한 수사 노력했으나 계속 거부… 증거 인멸 등 우려"朴대령 측 "공정한 수사 위한 조치 필요"… 내주 공수처 조사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 2023.8.28/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왼쪽). 2023.8.28/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박정훈해병대항명국방부공수처채수근VIP박응진 기자 "고급 리조트냐" 화성여자교도소 조감도 논란…법무부 "채택안 아냐"단순 교제폭력 사망인줄 알았는데…'뇌출혈·동공 움직임' 검색 덜미관련 기사尹 '순직해병 수사 외압 의혹' 혐의, 4월말 첫 정식 재판'박정훈 허위 구속영장' 군검사들, 혐의 전면 부인…"허위 인식 없어"尹측, '순직해병 수사 외압 의혹' 재판서 혐의 부인…"권한 따른 것"尹, '순직해병 수사외압 의혹' 재판 시작…첫 공판준비기일'채상병 수사외압' 맞선 박정훈 대령, 준장 진급…軍 장성 인사 단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