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지속 가능한 협력 기반 조성이 공통된 목표"왼쪽부터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윤석열 대통령. (대통령실 제공)ⓒ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한미일 3국 정상회의윤석열 대통령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한일관계일본 후쿠시마 오염수한중일 정상회의노민호 기자 [기자의 눈] 워싱턴의 '서울 길들이기'는 안 된다미중 정상회담 전 왕이 방한 추진하는 정부…적극적이지 않은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