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동 주미대사, 특파원 간담회…"한미일 정상회의 첫 단독 개최""러-북 군사협력 가능성 우려…러, 北비핵화 위해 건설적 역할해야"조현동 주미대사가 31일(현지시간) 워싱턴DC 한국문화원에서 특파원간담회를 갖고 있다. ⓒ News1 김현 특파원관련 키워드조현동북한미국러시아중국김현 기자 관련 기사국정원은 대북, 안보실은 4강 외교…자주·동맹파 동시 기용의 함의주미대사 "한미 정상, 동맹발전 의지 확인…대미 협상 중요 시점"주미대사 "트럼프 행정부와 '북한 비핵화' 용어 사용 합의"(종합)외교부 "'北 비핵화', '한반도 비핵화'는 같은 의미"주미대사 "트럼프 행정부와 '북한 비핵화' 용어 사용 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