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경북 예천군 보문면 미호리 하천에서 실종자를 수색하던 해병대원 1명이 급류에 휩쓸려 실종된 가운데 수색을 중단한 해병대원들이 낙동강 삼강교 아래서 동료의 무사귀환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 2023.7.19/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일부 인터넷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나돌고 있는 '해병대가 눈에 확 띌 수 있도록 적색티를 입고 작업할 것'이라는 내용의 '사단장 지시사항'. (인터넷 커뮤니티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고채수근상병해병대구명조끼미착용1사단장방문후적색티작업지시해병대매뉴얼없다공방사단장현징지휘똑바로지시박태훈 선임기자 李대통령, 日문화유산 배려해 빌려신은 수행원 운동화…실시간 검색 1위김병기 SNS 프사 삭제, 심경변화?…유인태 "탈당, 하루에도 몇번 왔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