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고에 반찬 훔친 '80대 참전용사' 잇단 도움 손길… 낡은 집도 고쳐준다

보훈당국서도 생활여건 및 주거환경 개선 노력 나서
추가 생계지원금도… 시민들 식료품·후원금 등 전달

본문 이미지 - 지난달 23일 부산진경찰서에 도착한 편지.(부산진경찰서 제공)
지난달 23일 부산진경찰서에 도착한 편지.(부산진경찰서 제공)

본문 이미지 - 박민식 국가보훈부 장관이 지난달 2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6·25전쟁 제73주년 행사에 참석, 참전유공자들에게 머리 숙여 인사하고 있다. 2023.6.2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박민식 국가보훈부 장관이 지난달 2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6·25전쟁 제73주년 행사에 참석, 참전유공자들에게 머리 숙여 인사하고 있다. 2023.6.2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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