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 셔틀외교 복원·지소미아 정상화·초계기 갈등 봉합 등 이어져日후쿠시마 오염수 방류가 남은 걸림돌… "불안 해소 적극 나서야"윤석열 대통령(오른쪽)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대통령실 제공) 2023.5.7/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일본화이트리스트후쿠시마 오염수이창규 기자 美국무부 "내부정보 이용 베팅 심각한 범죄"…예측시장 참여 경고"60명 가던 日교환학생 올해 5명뿐"…中대학가에 중일관계 불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