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참모본부는 31일 우리 군이 서해 어청도 서방 200여㎞ 해상에서 북한이 주장하는 '우주 발사체'의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를 식별해 인양했다고 밝혔다. (합동참모본부 제공) 2023.5.31/뉴스1관련 키워드북한군사정찰위성정찰위성위성합참합동참모본부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관련 기사"北이 공개한 무인기, 중국 스카이워커 타이탄 2160…군수품 아냐"北 "한국 무인기 침투"에 軍 즉각 부인 …기종·작전정세 모두 '설득력 부족'"北, 군사 능력 불완전…외교적 연대로 '지역 강국' 연출"北, '우주 개발' 정당성 부각…내년 정찰위성사업 재개?전작권 전환, '떠맡기'가 아닌 '진짜 역량 구축'이 되려면[한반도 G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