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U-2S 고고도정찰기. 2023.5.3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외교부북한군사정찰위성국제해사기구이창규 기자 [뉴욕마감] 차기 연준 의장 안갯속에 소폭 하락…트럼프, 해싯 유임 시사오픈AI, 챗GPT에 광고 도입…"무료 버전·가장 저렴한 요금제에만"관련 기사원격 포섭에서 딥페이크까지…일상 파고든 北 해커들 [155마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