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F총장 "기시다, 오염수 '안전' 납득 때까지 방류 않기로 약속"

"IAEA 모니터링에 모두 동의·지지하는 것 아냐"

본문 이미지 - 헨리 푸나 태평양 도서국 포럼(PIF) 사무총장이 지난달 26일(현지시각) 피지 수바 소재 PIF 사무국에서 한국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외교부 공동취재단)
헨리 푸나 태평양 도서국 포럼(PIF) 사무총장이 지난달 26일(현지시각) 피지 수바 소재 PIF 사무국에서 한국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외교부 공동취재단)

본문 이미지 -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 발전소 내 방사성 오염수 저장 탱크. ⓒ AFP=뉴스1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 발전소 내 방사성 오염수 저장 탱크.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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