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검증'에 가까운 활동" 자신… 日 "안전성 평가·확인 아냐"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 발전소 내 방사성 오염수 저장 탱크. ⓒ AFP=뉴스1일장기(왼쪽)와 태극기.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일본푸쿠시마 오염수한일관계한일정상회담알프스ALPS노민호 기자 한-EU 전략대화…"안보방위·경제통상 등 협력 증진 방안 협의"李 대통령 "포기하진 않는다"…한일 과거사 '양보의 최저선'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