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사 '반성·사죄' 포괄적 계승의 연장선상으로 해석"후쿠시마 오염수 시찰단엔 "국민 우려·불안 꼼꼼히 확인"박진 외교부 장관./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 발전소의 '처리수' 저장 탱크 전경. 2021.02.13/뉴스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박진 외교부 장관한일정상회담한일관계워싱턴선언후쿠시마 오염수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사죄강제동원노민호 기자 '호르무즈 파병' 과제 안고 美 가는 다카이치…20일이 '파병' 분기점전쟁도 도우라는 트럼프, '충성' 요구하며 동맹 들들 볶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