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영웅" 격려한 스캐패로티 당시 연합사령관과 8년 만에 재회보훈처·한미동맹재단, 최원일 前천안함장 등 현역·예비역 8명 초청지난 2015년 8월12일 당시 커티스 스캐패로티 한미연합사령관이 북한의 목함 지뢰 도발로 부상을 입은 김정원 하사(현 중사)를 격려하고 있다.(한미동맹재단 제공)관련 키워드김정원한미동맹재단국가보훈처미국윤석열방미대통령한미정상회담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