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발 '악재' 또 온다… 교과서·외교청서 이어 주말 야스쿠니 제사

日정치권 인사 집단 참배 전망… '역사수정주의' 논란 불가피

본문 이미지 - 작년 4월 일본 국회의원들이 야스쿠니 신사 봄 제사를 맞아 집단 참배하기 위해 이동 중이다. ⓒ AFP=뉴스1
작년 4월 일본 국회의원들이 야스쿠니 신사 봄 제사를 맞아 집단 참배하기 위해 이동 중이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작년 4월 일본 야스쿠니 신사의 봄 제사에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봉납한 공물. ⓒ AFP=뉴스1
작년 4월 일본 야스쿠니 신사의 봄 제사에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봉납한 공물.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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