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외교문서한중수교북한북중관계노민호 기자 아직은 '미래' 더 중시하는 한일…'새로운 60년'으로 가속 페달한일, 느리지만 과거사 문제 첫걸음…조세이 탄광 유해 DNA 조사한다관련 기사국힘 "김정은은 외교부장이 직접 영접…李 대통령 '줄 잘 서라' 경고만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