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 임기 내 기종 선정될 듯…조만간 정식 입찰공고공군 소유 '現 2호기'는 도태 후 박물관 등에 전시 가능성공군 2호기. 2018.3.5/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독립지사 계봉우·황운정 선생과 배우자 등 유해 4위가 지난 2019년 4월22일 '공군 2호기'에 실려 경기도 성남시 서울공항으로 봉환되고 있다.(자료사진)2019.4.22/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공군2호기대통령전용기공군보잉에어버스항공기박응진 기자 고교 선배 변호사 사건 형량 감경한 판사, 3억 대 채무상환 압박내란특검, 김용현 '위증 혐의' 종합특검에 수사의뢰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7일, 월)[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6일, 일)'5박 6일' 순방 끝낸 李대통령 내치 복귀…중동·노동 이슈 대응 촉각[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5일, 토)李대통령, 인도·베트남 '세일즈·실용 외교' 성과 안고 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