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 임기 내 기종 선정될 듯…조만간 정식 입찰공고공군 소유 '現 2호기'는 도태 후 박물관 등에 전시 가능성공군 2호기. 2018.3.5/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독립지사 계봉우·황운정 선생과 배우자 등 유해 4위가 지난 2019년 4월22일 '공군 2호기'에 실려 경기도 성남시 서울공항으로 봉환되고 있다.(자료사진)2019.4.22/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공군2호기대통령전용기공군보잉에어버스항공기박응진 기자 李대통령-曺대법원장, 차담까지 나눴는데…'대법관 제청' 갈등 향방은조희대 대법원장, 오늘 李대통령 대면…대법관 제청 갈등 후 처음관련 기사강훈식·조희대·김지용…순방서 돌아오는 李대통령 앞에 놓인 3인방李대통령, 5박 7일 북중미 순방 매듭…귀국길 기자들과 차담(종합)李대통령, 내우외환 속 순방길…'호르무즈 파병·대미투자' 담판 촉각공소청 출범 18일 앞인데 직제 재검토…'개문발차'에 청장 인선도 감감[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2일, 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