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5 주기종으로 총 1580여시간 비행한 베테랑 조종사1000점 만점에 892.6점 획득… "조국 영공수호에 최선"공군은 '2022년 공군 최우수 조종사'에 F-15K 조종사 원중식 소령이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공군 제공) 2023.4.4/뉴스1작년 2022년 5월31일 공군 11전투비행단에서 원인철 당시 합참의장(가운데)이 F-15K 지휘비행을 마친 뒤 임무 수행 요원들을 격려하며 복귀하고 있다. 원 의장 왼쪽이 아들 원중식 소령. (합참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원중식공군최우수 조종사전투기허고운 기자 합참 "러시아 파병으로 北 미사일 정확도 개선…드론 양산체계 구축 중"합참의장 "군부대 스마트글라스·전기차 반입 보안지침 신속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