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경·나용균 선생과 함께 선정… '임시정부 외교관' 활동중국 상하이 대한민국임시정부 청사. (국가보훈처 제공)이희경 선생.(국가보훈처 제공)나용균 선생.(국가보훈처 제공)황기환 선생.(국가보훈처 제공)관련 키워드임시정부독립운동가이희경나용균황기환허고운 기자 정부, 올해 보훈외교 강화…유엔 참전용사 재방한 초청 지원 확대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첫 동계 설한지 훈련…美 해병대 300명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