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키워드한국중국한미일미국이창규 기자 트럼프 압박에도 하버드 유학생 역대 최다…韓출신 8.7% 늘어"달에서 캐는 게 낫다"…그린란드 희토류 채굴은 공상과학 수준관련 기사아직은 '미래' 더 중시하는 한일…'새로운 60년'으로 가속 페달과거사 '진전' 대북·한미일 '공조'…李대통령 "한중일 소통·협력" 중재테슬라 가격인하에 매장 1시간 대기줄…韓, 유별난 테슬라 사랑한일 셔틀외교 본격화…"韓, 중일 '조율자 역할' 여부 관전 포인트"李대통령 "동북아 평화 관점서 중일 대결 바람직 않아…원만히 해소되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