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일 326호국보훈연구소장(전 천안함장)이 15일 오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326호국보훈연구소 창설 기념 토론회'에 참석, 안보강연을 하고 있다. 2023.3.1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천안함최원일해군북한잠수함326호국보훈연구소박응진 기자 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통일교, '정교유착' 합수본 출범 앞 "준법 실천…정치 개입 무관용"관련 기사'제2연평해전 영웅' 이희완 보훈부 차관 유임 기류천안함서 산화한 용사의 딸, 해군 소위로 임관"비상계엄 후 위축된 軍 방파제 역할 할 것" 군보호연대 출범'군인 명예 회복·군 가족 권익 보호' 군보호연대 27일 출범한 대행 "굳건한 한미동맹·국제사회 연대로 안보태세 유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