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일 前함장 "'천안함 피격'은 상식의 문제"… 14년째 외치는 이유

'사건 바로 알리기' '생존 장병 지원' 위해 326호국보훈硏 창립
"국민·나라 지킨 전우들 기억해 달라"… 음모론 조목조목 반박

최원일 326호국보훈연구소장(전 천안함장)이 15일 오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326호국보훈연구소 창설 기념 토론회'에 참석, 안보강연을 하고 있다. 2023.3.1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최원일 326호국보훈연구소장(전 천안함장)이 15일 오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326호국보훈연구소 창설 기념 토론회'에 참석, 안보강연을 하고 있다. 2023.3.1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본문 이미지 - 최원일 326호국보훈연구소장(전 천안함장)이 15일 오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326호국보훈연구소 창설 기념 토론회'에 참석, 안보강연을 하고 있다. 2023.3.1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최원일 326호국보훈연구소장(전 천안함장)이 15일 오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326호국보훈연구소 창설 기념 토론회'에 참석, 안보강연을 하고 있다. 2023.3.1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