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4월 이후 11개월 만… 北미사일 도발에 감시 강화 우리 공군 '피스아이' 및 미군 '리벳조인트'도 동시 출격
미 육군의 차세대 정찰기 ARES (L3해리스) ⓒ 뉴스1
미 육군의 최신예 정찰기 '공중 정찰·전자전 체계'(ARES) 항공기가 13일 한반도 상공에 전개됐다. (레이더박스 캡처)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전략순항미사일 2기를 잠수함에서 발사하는 훈련을 진행했다고 13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