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무대 치른 조종사와 여성 최초 정비기사 '눈길'"부담 크지만 자신감 갖고 임무 완수" "안전 최우선"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 7호기 조종사 강태완 대위(오른쪽)와 정비기장 신재협 중사가 1일(현지시간) 호주 애벌론 에어쇼 비행에 앞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News1 이창규 기자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 4호기 조종사 김기혁 대위(오른쪽)가 1일(현지시간) 호주 애벌론 에어쇼 현장에서 조종복을 입으며 T-50 탑승을 준비하고 있다. ⓒ News1 이창규 기자공근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 최초의 여성 정비기사인 맹윤주 중사가 1일(현지시간) 호주 애벌론 에어쇼 현장에서 9호기를 정비하고 있다. ⓒ News1 이창규 기자관련 키워드애벌론 국제에어쇼블랙이글스이창규 기자 케데헌, SNS서 레이디 가가·에드 시런 제쳐…"새해도 인기 지속"'40명 사망' 스위스 화재 참사…목격자 "파티용 막대폭죽서 시작"관련 기사'당진 기지시줄다리기 축제 축하' 13일 블랙이글스 에어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