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욱 아산정책硏 연구위원 "능력·신뢰성·의사전달 모두 부족"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 AFP=뉴스1허고운 기자 연천·철원 군사시설보호구역 63만㎡ 해제…축구장 90개 규모보훈부, '청소년 보훈 테마활동' 공모…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